‘한국 우주인’ 후보 고산·이소연씨 일시 귀국
이영표 기자
수정 2007-08-06 00:00
입력 2007-08-06 00:00
국내서 3주간 과학실험 교육·강연
이들은 6일 오전 과학기술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 받은 우주인 훈련에 대한 소감 등을 밝힐 예정이다.10일에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07 대한민국과학 축전’에 참석,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연을 할 계획이다. 과기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다음달 두 후보 가운데 1명을 최종 한국 우주인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한국 우주인으로 선발되는 1명은 내년 4월 소유스 우주선에 탑승,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일주일간 체류하며 과학실험 등 다양한 우주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8-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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