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운하 보고서’ 유출 水公 간부등 구속 기소
김병철 기자
수정 2007-08-04 00:00
입력 2007-08-04 00:00
이명박 대선후보의 선거공약인 대운하 건설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 유출한 혐의로 지난달 2일 한나라당이 고소한 건교부 장관등 4명에 대해 ‘혐의 없다.’고 처분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8-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