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해문학상 김영하씨 신동엽창작상 박성우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8/02/20070802027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8-02 00:00 입력 2007-08-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소설가 김영하(40)씨의 ‘빛의 제국’(문학동네)과 시인 박성우(37)씨의 ‘가뜬한 잠’(창비)이 각각 제22회 만해문학상과 제25회 신동엽창작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동시상식은 11월23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겐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007-08-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