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 어떻게 발효되나
임일영 기자
수정 2007-08-01 00:00
입력 2007-08-01 00:00
열지수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스트레스를 지수화한 것으로 온도와 습도 등을 토대로 산출된다. 열지수가 54도를 넘으면 열사·일사병 위험이 매우 높고,41∼54도일 때 신체활동을 하면 일사병·열경련·열피폐 현상이 생긴다. 열지수 27∼32도일 때는 피로 위험이 높고,27도 이하일 때야 비로소 피로 위험이 낮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7-08-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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