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대금 63억 이중인출 물의
이두걸 기자
수정 2007-07-18 00:00
입력 2007-07-18 00:00
롯데카드 관계자는 “16일 오후 이를 확인하고 이중인출액에 대한 반환작업을 벌였다.”면서 “전산 담당자의 실수로 보인다.”고 말했다. 롯데카드는 17일 오전 피해 고객들에게 대금반환을 모두 완료한 상태라고 말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잘못 인출한 금액을 모두 재입금했기 때문에 고객들의 피해는 없을 것”이라면서 “이자나 기타 추가보상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07-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