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광 감독 ‘아이스케키’ 후쿠오카亞영화제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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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11 00:00
입력 2007-07-11 00:00
여인광 감독의 가족 영화 ‘아이스케키’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21회 후쿠오카 아시아 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아들과 엄마의 연기가 현실에 가깝도록 매우 자연스럽다.”는 선정 이유를 밝혔다고 제작사인 MK픽쳐스는 전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7-07-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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