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영훈씨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7-07-09 00:00
입력 2007-07-09 00:00
이 목사는 내년 5월1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50주년을 전후해 은퇴하는 조용기 목사로부터 담임목사직을 정식으로 인계받을 예정이다.
이 교회의 창립자인 조 목사는 내년 5월 은퇴 이후 원로목사로 남아 설교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며,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세계선교기구 DCEM 이사장 등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7-07-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