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식투자 14억 빚진 40代 자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6/27/2007062700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6-27 00:00 입력 2007-06-27 00:00 5년 동안 주식투자로 14억 빚만 진 40대가 자살을 예고한 뒤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2002년부터 별다른 직업 없이 주식투자에 매달려온 김모(48)씨는 26일 오전 10시50분쯤 경기 파주시 광탄면 기산리 야산에서 노끈으로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007-06-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