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아동 지원 복지사 2700명 파견
임창용 기자
수정 2007-06-27 00:00
입력 2007-06-27 00:00
올해 파견 예정인 아동복지사는 2700명이며 이중 2531명은 이미 선발해 파견했다. 나머지 169명은 7월까지 선발한다. 교사들은 한국폴리텍대학, 한국기술교육대학 등에서 교육을 받은 후 아동복지센터로 파견되며, 분야별로 월 평균 100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는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7-06-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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