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주도하에 해양개발 이끌어야”
김경두 기자
수정 2007-06-22 00:00
입력 2007-06-22 00:00
이어 “특색 있는 동해와 남해, 서해 등 좋은 해양조건을 갖추고 있는 한국이 2012년 여수 엑스포를 기점으로 균형있는 해양문화를 정착시킨다면 일본과 더불어 아시아의 해양산업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06-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