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원순 봉은사 미래위원장 위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6/14/20070614027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6-14 00:00 입력 2007-06-14 00:00 조계종 봉은사(서울 강남구 삼성동)는 13일 공식 자문기구인 ‘봉은사 미래위원회’를 발족, 위원장에 박원순(희망제작소 대표) 변호사를 위촉했다. 발족식에는 최열 환경재단 대표, 정성헌 평화생명포럼 대표, 손석춘 새로운사회를위한연구원장, 신계륜 전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지은희 전 여성부장관,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 등 각계 인사 25명이 참석했다. 2007-06-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