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 해안’ ‘봄의 깨우침’ 토니상 휩쓸다
수정 2007-06-12 00:00
입력 2007-06-12 00:00
또 ‘봄의 깨우침’(Spring Awakening)도 뮤지컬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8개 부문을 석권했다.10일(현지시간)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토니상 시상식에서 ‘유토피아 해안’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여 조연상, 의상상, 조명상 등 7개 부문을 독식했다. 뮤지컬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봄의 깨우침’은 16세 소년의 첫 사랑과 회한을 그린 작품으로 연출상, 대본상, 남우 조연상, 안무상 등 8개 부문을 수상했다.
연합뉴스
2007-06-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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