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식당 교포총격 2명 사망
이재연 기자
수정 2007-05-24 00:00
입력 2007-05-24 00:00
인근 주민에 따르면 나씨가 이 식당 여종업원의 남편으로 알고 있다며, 치정사건이 얽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LAPD 대변인은 “정확한 범행동기는 밝혀지지 않았고 현재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7-05-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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