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이부영前의원 소환 조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5-23 00:00
입력 2007-05-23 00:00
제이유 그룹의 불법 로비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22일 오후 제이유측과 금품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이부영 전 의원을 피내사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이 전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장준하 기념사업회에 제이유가 2004∼2005년 협찬금 명목으로 4억원을 전달한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2007-05-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