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미래의 한국병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세영 기자
수정 2007-05-23 00:00
입력 2007-05-23 00:00
이미지 확대
전투로봇 수준의 첨단장비를 갖춘 미래 한국군 병사의 모습이 공개돼 주목된다.22일 한국정보보호학회 이민섭 회장이 국방정보보호 콘퍼런스에서 공개한 미래 한국군 병사의 장비는 2020년쯤 병사들에게 지급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5-2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