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한국인 평균수명 78.5세로 세계 26위”
이종수 기자
수정 2007-05-21 00:00
입력 2007-05-21 00:00
남녀를 합한 평균 수명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일본이 82.5세로 1위를 기록해 최장수국의 지위를 굳게 지켰다. 일본 남성은 79세, 여성은 86세의 평균 수명이었다.
일본 다음으로는 호주, 모나코, 스위스가 각 81.5세로 그 뒤를 이었다.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산마리노, 스웨덴이 각 81세로 상위권에 포함됐다.
vielee@seoul.co.kr
2007-05-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