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금 1인당 4억 8000만원 숨진 학부모 21일 오전 영결식
유영규 기자
수정 2007-05-21 00:00
입력 2007-05-21 00:00
오른쪽 팔과 왼쪽 허벅지에 골절상을 입고 입원 중인 오모(40·여)씨와는 앞으로 보상금을 협의할 계획이다. 한편 황씨와 정씨의 영결식은 각각 21일 오전 7시30분과 8시 노원구 공릉동 원자력병원에서 가족장으로 열린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05-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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