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장 구속여부 이르면 11일 결정
홍성규 기자
수정 2007-05-11 00:00
입력 2007-05-11 00:00
이에 따라 김 회장 측이 “방어권 보장을 위해 기록을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심사 연기 신청을 하지 않는 이상 11일 오후쯤이면 김 회장에 대한 구속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김 회장 측은 검찰의 영장 청구와 영장실질심사에 대비해 변호인으로 김앤장법률사무소 백창훈(50·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 등 5명을 선임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05-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