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목매 자살
김정한 기자
수정 2007-05-02 00:00
입력 2007-05-02 00:00
부산구치소는 1일 “전씨가 불안장애, 피부나 뼈가 상하는 ‘무혈성 괴사’ 등의 병에 시달리고 있어 2005년 12월 의료사동에 수용됐으며 사망 당일 저녁에도 텔레비전을 시청한 뒤 밤 10시에 다른 수용자와 함께 잠들었다.”고 밝혔다. 전과 3범인 전씨는 살인 혐의로 1998년 9월 상고심에서 사형이 확정됐으며, 지난해 6월 고관절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05-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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