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고국문화 탐방
이세영 기자
수정 2007-05-01 00:00
입력 2007-05-01 00:00
병무청은 현역 복무중인 해외 영주권자 병사 50명을 초청,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등을 관람하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탐방행사를 1일부터 갖는다고 밝혔다. 각 군의 추천을 받아 행사에 참여하는 병사들은 석굴암, 첨성대 등 신라 유적지와 경주박물관을 방문한 뒤 대전으로 이동, 시민천문대 등을 관람하게 된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5-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