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피플지 ‘아름다운 100인’에
수정 2007-04-27 00:00
입력 2007-04-27 00:00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피플측이 미국 이외의 인터내셔널 인물은 비를 포함해 총 7명이라고 밝혔다.”며 “비는 3월 중순 피플지와 전화인터뷰를 갖고 데뷔 이후 활동과정, 향후 미국시장을 비롯한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포부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반페이지 분량으로 비의 기사가 실리는 것으로 안다.”고 26일 밝혔다. 비는 이 리스트에 처음 올랐으며,‘석호필’로 국내에 잘 알려진 미국 TV드라마 스타 웬트워스 밀러, 신예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과 함께 ‘퍼스트 타임 뷰티스 2007’ 카테고리에 분류됐다.
비는 지난해 5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발표를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2007-04-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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