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도회장 前비서실장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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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23 00:00
입력 2007-04-23 00:00
다단계 판매업체인 제이유그룹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22일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 등으로 주수도 회장의 전 비서실장인 김모(4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07-04-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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