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참사] 21일·22일 시민사회단체 추모집회
임일영 기자
수정 2007-04-21 00:00
입력 2007-04-21 00:00
선진화국민회의와 재향군인회, 자유시민연대, 기독교사회책임 등 250여개 단체는 21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촛불집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각 단체 대표와 활동가, 버지니아 공대 동문, 시민 등 7000여명이 모여 추모시를 낭독하고 진혼춤을 춘다. 또 광장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별도로 조의금을 모아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7-04-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