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복지상 대상 최광훈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4/18/20070418029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4-18 00:00 입력 2007-04-18 00:00 근육병을 딛고 발명왕이 된 ‘최가이버’ 최광훈(50) 서초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이 서울시가 제정한 서울복지상의 첫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17일 제3회 서울복지상 대상에 최 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7-04-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