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슨 美 골프장서 웨딩마치
수정 2007-04-17 00:00
입력 2007-04-17 00:00
이날 결혼식에는 콜로라도주 베일에 사는 그의 양부모와 친인척, 친구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도슨 부부는 15일 일주일 예정으로 자메이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한국관광공사 명예홍보대사인 도슨은 다음달 말 한국을 다시 찾아 친아버지 김재수씨 등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혼례를 올릴 예정이다.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2007-04-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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