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유학생 35%가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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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수정 2007-04-17 00:00
입력 2007-04-17 00:00
|베이징 이지운특파원|중국에 유학온 외국인 학생들 3명 가운데 1명은 한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16일 최근 베이징(北京)에서 한·중·일 3개국 교육부 국장회의가 열렸을 때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국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중국에 온 유학생은 16만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0.3%,1만 5000명 증가했다. 특히 한국 유학생은 5만 7000명으로 전체의 35.6%에 달했으며 일본 출신 유학생은 1만 800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jj@seoul.co.kr

2007-04-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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