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기사광고위반 신문사 과태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4-12 00:00
입력 2007-04-12 00:00
문화관광부는 올 1·4분기 기사형 광고 심의 결과, 월 심의에서 경고를 받았지만 3월에도 5차례 이상 경고를 받은 서울경제신문과 한국경제신문에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지난해 9월 기사형 광고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올해부터 신문발전위원회에 의뢰해 가이드라인 위반 여부를 심의한 결과,1·4분기중 176건이 경고,3건이 주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04-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