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굿 주연 영화 14일 美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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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11 00:00
입력 2007-04-11 00:00
혼혈배우 문 블러드굿이 여주인공역을 맡은 영화 ‘패스파인더(Pathfinder)’가 오는 14일 미국 전역에서 일제히 개봉된다.10일 스타펄스닷컴 등 미 언론들에 따르면 이 영화는 미 대륙이 발견되기 500여년전에 ‘왐파노악’이라는 인디언부족에 흘러든 10살짜리 바이킹족 소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국에서는 오는 8월23일쯤 개봉될 예정이다.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2007-04-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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