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143명 징계 불복 소청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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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기자
수정 2007-03-15 00:00
입력 2007-03-15 00:00
교원평가제 도입에 반대해 연가투쟁에 참여했다가 징계를 받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들이 징계에 불복, 무더기로 소청심사를 청구했다.14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현재 징계 처분을 받은 345명 가운데 143명이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 심사를 청구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03-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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