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잡은 ‘네티즌 힘’에 감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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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기자
수정 2007-03-15 00:00
입력 2007-03-15 00:00
‘네티즌의 힘’으로 4년 전 당했던 폭행사건의 범인이 붙잡히자 피해자 신모(25·여)씨가 14일 도움을 준 네티즌들에게 감사하는 글을 올렸다.

<서울신문 3월12일자 9면 보도>

신씨는 이날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올린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는 글에서 “얼굴도 모르는 저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발벗고 도와 주신 여러분들의 수고에 감사하다는 말, 고맙다는 말밖에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7-03-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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