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재미교포와 5월 결혼
한준규 기자
수정 2007-03-14 00:00
입력 2007-03-14 00:00
아직 날짜와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다’의 촬영이 끝나는 5월쯤 결혼할 것으로 보인다. 한채영은 데뷔하기 전인 1998년 미국에서 최씨를 알게 된 후 친구처럼 지내다 지난해 초 다시 만나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7-03-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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