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 총리, 4월 일본TV 출연
이춘규 기자
수정 2007-03-12 00:00
입력 2007-03-12 00:00
서민파 총리로 알려진 원 총리는 방일시 일본 국민과 직접 대화를 나눔으로써 중국에 대한 여론을 개선시킬 의도인 것으로 신문은 분석했다.
taein@seoul.co.kr
2007-03-1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