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입대 국외 영주권자 年4회 한국사등 적응교육
이세영 기자
수정 2007-02-21 00:00
입력 2007-02-21 00:00
원활한 교육진행을 위해 현재 복무중인 국외영주권자 장병을 뽑아 조교로 활용할 계획이다.
육군 관계자는 “올해는 4차례에 걸쳐 4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용한 뒤 대상자가 늘면 월 1회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2-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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