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개 방송통신고 3958명 졸업
강아연 기자
수정 2007-02-12 00:00
입력 2007-02-12 00:00
최고령자는 74세의 나이로 경기여고 부설 방송통신고를 졸업하는 김옥순(사진 왼쪽)씨. 전남여고 부설 방송통신고 졸업식에서는 신체장애를 앓고 있는 최지영(오른쪽·26)씨가 졸업장을 받았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2-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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