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조수호 한진해운 회장 美 ‘포트 파일럿 어워드’ 수상
안미현 기자
수정 2007-02-09 00:00
입력 2007-02-09 00:00
아이젠하워와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 리콴유 싱가포르 전 총리도 이 상을 받았다. 한국을 찾은 리처드 스타힌크 롱비치 항만청장은 “롱비치항의 지역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한 점과 한진해운을 세계적인 선사로 키운 경영능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상은 고인의 부인인 최은영씨가 대신 받았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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