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 문근영 “국문학도 됐어요”
임일영 기자
수정 2007-02-07 00:00
입력 2007-02-07 00:00
영화와 CF 촬영 등 연예계 활동으로 바빴던 1학기에도 3점대의 평점을 얻었던 문근영은 1학년 성적을 종합해 2학년부터 전공 과정에 들어가는 점을 감안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짬을 내 학업에 전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7-02-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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