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화제작가협회 이사장에 차승재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1/27/20070127019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1-27 00:00 입력 2007-01-27 00:00 사단법인 영화제작가협회는 25일 총회를 열고 차승재 싸이더스FNH 대표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부이사장에는 이준동 나우필름 대표와 김두찬 시네마제니스 대표를 뽑았다.61개 회원사로 구성된 영화제작가협회는 국내 영화 제작편수의 절반을 소화하고 국내 영화 관객점유율 70%대를 유지하고 있는 단체다. 2007-01-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