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F 올해 ‘차세대 지도자’ 한국인 3명등 250명 선정
안동환 기자
수정 2007-01-17 00:00
입력 2007-01-17 00:00
올해도 미국이 4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도와 중국이 각각 25명,21명으로 2·3위를 차지했다.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WEF는 16일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 학계 등에서 40세 이하 차세대 지도자 후보 4000여명을 추천받아 그중 25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7-01-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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