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삼총사’ 김형은 끝내 하늘로
이재훈 기자
수정 2007-01-11 00:00
입력 2007-01-11 00:00
1981년생인 김씨는 동국대 영화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6시. 고인의 시신은 화장된 뒤 경기도 고양시 청아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7-01-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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