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방 빼세요”
임광욱 기자
수정 2007-01-06 00:00
입력 2007-01-06 00:00
호텔측은 또 “계약 때문에 힐튼호텔은 사실상 펜트하우스가 없는 호텔이 됐고 국가원수급 고객을 유치할 기회조차 갖지 못하게 됐다.”면서 “김 전 회장이 7년 이상 사실상 방치한 점을 고려하면 계약해지할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임광욱기자 limi@seoul.co.kr
2007-01-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