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지리산반달곰 겨울잠 ‘쿨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12/28/20061228012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2-28 00:00 입력 2006-12-28 00:00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7일 지리산 반달곰 1마리가 지난 6일 처음 겨울잠에 들어간 것을 시작으로 현재 12마리가 동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리산 등산객들에게 지정된 탐방로만 이용하고 ‘야호’ 등 큰 소리를 내지 않도록 당부했다. 2006-12-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