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TV방송 2013년부터 중단
박홍환 기자
수정 2006-12-28 00:00
입력 2006-12-28 00:00
‘디지털방송 활성화위원회’는 28일 2차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디지털방송 활성화 방안을 담은 ‘디지털방송 활성화 특별법안’을 확정한다.
앞서 관계부처와 업계, 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디지털방송 활성화 실무위원회’(실무위)는 지난 21∼23일 워크숍에서 디지털방송 전환시기 등에 대해 합의했다.
실무위 합의안은 ▲아날로그TV 방송 중단시기(2012년 12월31일 이전) ▲디지털튜너 내장 의무화(30인치 이상 TV는 2008년 1월1일부터,25인치 이상 30인치 미만 TV는 2009년 1월1일부터) ▲아날로그TV 수상기에 2012년 이후 아날로그 방송중단 안내문 고지 등이다.
아울러 아날로그TV 방송이 중단된 이후 저소득층에게는 셋톱박스를 구매해 지원키로 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2006-12-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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