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로또만 아는 12월 80억 로또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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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23 00:00
입력 2006-12-23 00:00
연중 30만명 200억 당첨 분석 대공개



연중 30만명의 로또 행운아를 배출하는 대박로또가 12월 특별한 고액당첨 비법을 공개한다.

지난 211회차에서 160명이 넘는 3등 이상 당첨자를 기록한 당첨예상번호서비스 ‘대박로또(ARS 060-700-2282)’는 지금까지 올 총당첨금만 200억원을 넘어섰다.최신 필터링 기법을 사용해 최소 당첨을 보장하는 조합번호를 로또 마니아들에게 신규 서비스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3일 제212회차에서도 로또이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관심을 증명했다.80억 이상 초대형 당첨금이 기다리고 있는 12월에 맞춰 대박로또가 도입한 최소 당첨보장 시스템은 대박로또가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로 만든 매직번호조합으로 기존 당첨률보다 3배 이상 높은 적중률을 보여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ARS(060-700-2282)로 서비스되는 대박로또는 특히 새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한 이후 총당첨자 가운데 고액 당첨자의 비율이 48%까지 급증했다.

대박로또 관계자는 “요행을 바라기보다 검증받은 당첨예상번호 전문기관을 이용해 집중투자하는 길만이 당첨의 지름길”이라고 분석했다.또 “특히 12월에는 연중 로또투자에서 실패했던 당첨자들이 행운을 안는 경우가 많다.”면서 “남은 기간동안 집중 투자를 한다면 그야말로 ‘역전인생’을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2년 동안 2등 이상 로또 당첨자들을 분석한 결과 가장 큰 특색은 연중 소액투자와 대박이 터지는 연말 설 추석 등 특정기간 집중투자라는 점이라고 강조하면서 연말 로또 투자를 아끼지 말 것을 주문했다.
2006-1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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