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유 전산팀장 체포영장
이재훈 기자
수정 2006-11-28 00:00
입력 2006-11-28 00:00
검찰은 달아난 제이유그룹의 전산팀장 홍모씨가 전산자료를 조작, 수당을 부풀려 받아낸 혐의를 잡고 제이유 사업자로 등록한 일부 유력 인사 가족들에게도 같은 수법으로 수당을 지나치게 많이 준 사실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홍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6-1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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