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총리 “외고 잘못 바로잡겠다”
김재천 기자
수정 2006-11-09 00:00
입력 2006-11-09 00:00
특수목적고와 관련해서는 “특목고를 줄이자, 늘리자 논란이 있는데 특목고와 자사고는 서울에 사는 분들에게는 많아 보일지 모르지만 전국적으로는 소수에 불과하다.”면서 “특목고라는 보조 수로가 댐(평준화)에 구멍을 내는 역할을 해서는 안된다.”며 평준화의 기본 틀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6-11-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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