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前법무 법무법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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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기자
수정 2006-09-26 00:00
입력 2006-09-26 00:00
서울시장 낙선 이후 외부활동을 자제했던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다음달부터 법무법인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게 됐다. 법무법인 우일아이비씨는 강 전 장관을 고문변호사로 영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강 전 장관은 올 3월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자신이 대표 변호사로 있던 법무법인 지평의 대표 자리를 사임했다. 낙선한 뒤에는 대표로 돌아가지 않고 공식적인 활동을 자제했다. 때문에 강 전 장관의 주변에서는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모양새를 갖추려는 것 아니냐는 견해도 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6-09-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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