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쇄 성폭행범 붙잡아
김학준 기자
수정 2006-09-21 00:00
입력 2006-09-21 00:00
김씨는 지난 5월24일 오전 7시55분쯤 인천시 서구 한 초등학교 앞길에서 등교중인 A(10·초등 4년)양에게 “선생님에게 가져다 줄 물건을 옮기는데 도와달라.”며 자신의 승합차에 태운 뒤 차안에서 성폭행하는 등 8월10일까지 인천 서구, 계양구등에서 초등학생 4명, 중학생 3명, 고등학생 3명 등 여학생 10명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6-09-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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