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태·이철 증인으로 출석
홍희경 기자
수정 2006-09-11 00:00
입력 2006-09-11 00:00
문 부장판사는 “민청학련 사건 핵심 인물들에게 당시 인혁당·민청학련 사건 수사와 재판 과정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민청학련의 실체와 활동이 어떤 것이었는지, 인혁당과 민청학련이 연계된 단체였는지 등에 대해 증언을 들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인혁당 재건위 사건은 1974년 4월 중앙정보부가 민청학련을 수사하면서 배후 조종세력으로 인혁당 재건위를 지목한 사건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9-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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