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 LG 프레스 펠로십’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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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기자
수정 2006-09-05 00:00
입력 2006-09-05 00:00
LG상남언론재단은 4일 서울대에서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와 공동으로 해외 전략지역 한국전문기자 육성 프로그램인 ‘2006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 개회식을 가졌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등 세계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브릭스(BRICs)’를 비롯해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폴란드, 멕시코, 필리핀, 베트남 등 8개국의 주요 신문기자 8명이 초청됐다.

이들은 오는 28일까지 4주간 서울대에서 언론실무 교육과 함께 한국사회와 경제, 문화 관련 강의를 듣고 LG상남언론재단의 지원으로 개별 취재활동을 한다.

또 LG화학 대덕 기술연구원,LG전자 구미공장의 PDP,LCD TV 생산라인과 평택디지털파크 및 창원공장,LG필립스LCD의 파주공장 등 LG의 전국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국내 첨단 미래사업의 생산현장을 확인하는 시간도 갖는다.

올해로 10회째인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은 한국의 해외진출 전략지역에 친한(親韓)적인 한국 전문기자를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중국, 인도, 베트남 등 14개국 64개 언론사에서 98명을 초청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9-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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