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혜랑씨 서울 오빠와 연락하며 소일”
이순녀 기자
수정 2006-09-01 00:00
입력 2006-09-01 00:00
한국전쟁 중에 아버지 성유경은 혜림과 혜랑 두 자매를 데리고 월북했고, 이중 동생 혜림이 김정일과의 사이에 아들 김정남을 두었다. 언니 성혜랑은 1996년 모스크바에서 체류 중 탈북한 이후 거의 소식이 끊겼고, 혜랑씨의 아들 이한영(본명 이일남)은 1997년 성남시 분당의 한 아파트에서 괴한에게 피살됐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6-09-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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